옛날 명절 때 가족과
'오손도손'
'두런두런'

즐겁게 모여 즐기던 모습


명절이나 제사는 효를 다하는 유교사상의유습으로 정성을 드려 정갈하게

음식을 장만해 온 것이 우리의 풍습이였습니다.이날이 되기 전 온 가족이 모여

음식을 장만하면서 잘 만든 음식을 나눠 먹으며 정겨운 시간을 보내왔습니다.

한국인의 "정"

            

            특히 전라도 지방에서는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었던 '육전'을 빼놓지 않고 장만 해 왔으며 

            출출 할때 국수와 같이 먹었던 기억을 담아 "육전면사무소"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.

용할 수 있습니다.